극장판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2025)
결전의 포문이 열린다 — 귀살대와 십이귀월의 무한성 최종 결전 제1장. 국내 570만 돌파·역대 일본 애니 한국 흥행 1위·전 세계 1조원 돌파. 귀멸의 칼날 TVA 시리즈의 완결을 향한 장대한 서막.
무한성(無限城)은 귀멸의 칼날 세계관에서 상현 혈귀 나키메의 능력으로 만들어지는 혈귀들의 본거지다. 내부가 끊임없이 변형되어 구조를 파악할 수 없으며, 귀살대원들은 공간 속에서 뿔뿔이 흩어져 각각 다른 전투를 치르게 된다. 사실상 귀살대가 가장 불리한 조건에서 싸우는 최종 결전의 무대다.
결전의 포문이 열린다 — 무한성 최종 결전 제1장
귀살대 합동 강화 훈련 중 갑자기 키부츠지 무잔이 귀살대 본부 우부야시키 저택을 습격한다. 무잔은 귀살대원 전원을 무한성으로 끌어들이며 선전포고를 한다. 무한성 안으로 빨려 들어간 귀살대원들은 공간이 끊임없이 변형되는 성 안에서 뿔뿔이 흩어진다.
카마도 탄지로는 공간 속에서 동료들과 합류해 상현 혈귀들과 맞선다. 각지에서 귀살대 주(柱)들과 상현 혈귀들의 전투가 동시다발적으로 펼쳐진다. 이번 작품의 핵심은 상현 3 아카자와의 결전 — 아카자는 탄지로와 렌고쿠 쿄쥬로의 유지를 이은 제자들 앞에 다시 나타나며, 무한열차편의 원한이 이 장면에서 정면으로 충돌한다.
제1장의 가장 강렬한 감정적 충격은 상현 3 아카자의 과거 서사 공개다. 무한열차편에서 염주 렌고쿠 쿄쥬로를 죽인 악당으로 기억되는 아카자가, 이번 작품에서는 그의 인간이었던 시절의 기억과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지 못한 절절한 한이 드러난다. 관객들 사이에서 "아카자 '여보'에 울었다"는 반응이 쏟아진 바로 그 장면이다.
※ 특별관 관람 비율이 약 19%(106만 명)로 이 작품에서 특히 높다. 가급적 특별관 관람을 권장합니다.
역대 일본 애니 1위
일본 영화 최초
해외 비율 72%
역대 일본 애니 북미 2위
※ 출처: 위키백과, 나무위키, 위키트리, 닛케이신문,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